줄거리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유일한 예술은 음악이며 음악만큼이나 사람의 상상력과 마음 속에 존재하는 것은 없다. 음악은 말이 끝나는 곳에서 시작된다. 음악가이자 작곡가인 세르지오 비타는 이 시대 쿠바의 전위 음악에 고향과 가족, 음악, 사랑, 우정, 영웅과 평화 같은 보편적인 가치들을 함께 엮어낸 다큐멘터리 <쿠바라고 불러다오>를 만들기 시작한다. 그들의 의견은 쿠바의 것인 동시에 보편적인 것이기도 하다. 이 영화에는 라울 파즈, 바니아 보르헤스, 실비오 로드리게즈를 포함해 70명이 넘는 뮤지션들이 등장한다. 이 뮤지션들은 다섯 명의 쿠바 영웅들을 위한 음반을 만들기 위해 모인것 이다. (2014년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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