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머디 워터스는 쟈니 윈터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처음 그의 연주를 들었을 때, 업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블루스 연주자 중 한 명이라고 생각했다.” 영화 <모터헤드의 전설, 레미>의 공동감독이자 프로듀서인 그렉 올리버는 쟈니의 거주지인 코네티컷에서 시작해 프랑스, 일본까지 그를 2년간 따라다녔다. 우드스탁에서 연주하기도 했으며 롤링스톤, 존 벨루시와 어울려 놀고, 재니스 조플린과 사귀고, 지미 헨드릭스와 잼 연주를 하기도 했던 이 텍사스 뮤지션을 카메라에 친밀하게 담아내기 위해서다. 쟈니 윈터가 직접 이라고 이름 붙인 이 다큐멘터리는 섹스와 마약, 방탕한 록큰롤의 생활을 보내면서도 후회밖에 없는 삶이 어떤 것인지 탐구한다. 그런 삶에는 부작용 또한 따르게 마련이다. (2014년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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