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소리가 나올때까지 작업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폴리아티스트 재현은 영화 속 주인공의 움직임에 맞추어 발소리를 만들어내야만 한다. 늘 애용하던 낡은 구두가 사라지고 없자 불안해진 재현은 작업을 중단하고 밖으로 나온다. 이때, 재현의 귀에 낯익은 구두소리가 들려온다. 재현은 무언가에 홀린 듯 무작정 구두소리를 따라가는데…
(2014년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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