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해녀’는 수 세기 동안 스쿠버 장비의 도움 없이 해산물을 채집해 온 제주도 여성 잠수부를 일컫는 말이다. 이 짧은 다큐멘터리는 현재까지도 왕성히 물질을 하는 82세 박추화 할머니에게 초점을 맞춘다. 그녀의 일상 및 과거는 19세기부터 거의 변함없이 유지되어 온 한국의 독특한 모계 중심적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2014년 제1회 목포해양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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