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감독 최고은
러닝타임 5분 국가 한국 평점 10 조회수 오늘 1명, 총 7명
줄거리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끝내는 표현하지 못한 많은 마음들에 대한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보았다. 도시, 더 나아가 미디어에서 작동하는 시간과 개인의 시간은 결코 같은 템포로 흐르지 않는다.
(2014년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연출의도
가장 잘할 수 있는 이야기, 가장 솔직한 이야기는 과거의 나에게 사과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고민하고, 망설여하고, 스쳐지나가는 순간에도 진심이라는건 분명히 있다고. 그 마음을 죄스럽게 여기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설사, 그 상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할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