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과묵한 남편과 다정한 부인의 일상을 다룬 노년의 부부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극복에 대한 드라마다. 뉴질랜드의 시골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차분한 시선으로 담아낸 안정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자연스럽게 감정의 흐름을 표현하며 감동을 주는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한 작품이다. (2017년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상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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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를 먹는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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