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의 다뉴브 강둑에서 늘 똑 같은 일상을 보내는 남자들. 사랑스러우면서도 순진하며 독특하기 까지 한 주인공을 통해 이 작품은 1970년도의 방식으로 경제, 나방, 그리고 인물들이 어렸을 적 듣곤 했던 음악에 대해 얘기한다. 정체되어 있는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고찰이 담긴 작품.
(2014년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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