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기념사진을 찍는 것은 시간 속의 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한 행위이다. ‘졸업사진’ 같은 경우 지배권력의 기억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촉발되는 역사의 공백 속에서 왜곡되고 잊혀져 가는 개개인들의 기억을 의미한다. 작가는 이러한 보통의 순간들이 반복되는 10개의 신들을 통해 그들 뒤에 숨겨진 다른 의미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어떻게 계속해서 동일한 방식으로 되풀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2014년 제14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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