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심리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영화 스탭들이 모여서 회의를 한다. 하지만 심리적 문제를 지닌 사람을 직접 카메라에 담기에는 제작상의 난점이 존재한다. 환자들이 쉽게 동의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작팀은 가벼운 강박증을 앓고 있는 스탭 중 한 명을 주인공으로 삼아 정신과 상담과 사이코드라마 과정을 직접 촬영하고자 한다. 상훈은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자신의 상담과정을 영화로 담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상훈은 영화를 찍는 도중 계속 머리 스타일에 대해 고민을 한다. 영화는 상훈의 상담 과정을 따라가면서 치유의 가능성을 탐색하지만 그 결과가 반드시 긍정적인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2014년 제14회 광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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