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동유럽의 다리 위.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인형극 하는 할아버지가 있다. 외로이 살아가는 독거노인인 그는 반복되는 일상에 점점 무감각 해져가는 쓸쓸한 예술가.
그러던 그가 자신의 낡은 집 창고에서 자신의 추억과 인생이 담긴 낡은 인형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통해 따뜻함을 되찾는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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