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여 년간 예스맨은 기업 범죄를 폭로하는 미디어 풍자를 멋지게 성공시켜 왔다. 이제 중년이 된 이 기막힌 운동가들은 기후변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만년설이 녹기 전에 그들이 다시 한 번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을까?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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