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이 섬광이>는 공공 영역의 예술을 모색하는 페스티벌 네트워크 인시투(In Situ)의 일환으로 지난 3년 동안 짐머프라이가 제작해온 다큐멘터리 필름 연작 Temporary Cities의 일부다. 이 영화는 작은 구역과 소규모 커뮤니티의 관점으로 촬영된 변화하는 도시들의 초상화로, 도시 개발과 그에 따른 사회문화적 변화들을 특별한 시선으로 응시한다. 마르세유, 브뤼셀, 코펜하겐, 부다페스트에서 산다칸젤로 디 로마냐까지.
(2014년 제6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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