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기를 마치고 교도소를 나오는 크리슈나. 네팔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그에게는 프랑스인 아내와 아들이 있다. 아내의 변화를 감지한 크리슈나는 아들에게 네팔의 전통과 관습 그리고 언어를 물려주고 싶어한다.
(김영우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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