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유리로 된 밴 한 대가 베이루트 거리를 배회한다. 투명한 밴 안에 설치된 카메라는 유리 너머 도시를 탐색한다. 익명의 사람들이 이 움직이는 고해성사실로 초대되어 그들의 개인적인 감정들을 나눈다. 각자의 표정, 몸, 자세, 목소리, 태도, 감정, 관점, 기억을 지닌 채. 그들의 고백은 진실하고 직선적이며 내밀하다. 베이루트와 레바논 사람을 위한 아름다운 연가이자 시적 다큐멘터리.
(2014년 제6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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