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61세 박승구씨는 새벽부터 식당 일을 나간 아내의 전화를 받고서야 숙취에 찌든 몸을 일으킨다. 상흔 같은 주름이 가득한 얼굴의 그는 지역 파출소의 만년 경사. 파출소장은 퇴임을 하는 승구에게 하루뿐인 경위 계급장을 달아준다. 반나절이 지나고.. 승구는 점점 초조해진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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