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시간이 모든 상처를 저절로 낫게 하지는 못하며, 모든 채무나 분쟁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가해자의 신원이 바뀔 수도 있으므로, 국가의 사죄는 이를 문서로 만들어 기록하고, 화해와 용서가 가능하도록 준비하는 상징적 행위가 향후 과제로 남는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과문을 읽는 이의 진심이 매우 중요하다.
(미디어시티서울 2014)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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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보이 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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