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팔봉은 좌판상의 물건을 사주며 자기 얘기를 늘어놓는다. 별 필요도 없는 물건을 사며 자기 자식자랑을 한껏 늘어놓는 팔봉. 그러던 어느 날 좌판상에는 더 이상 주인공 팔봉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궁금해진 좌판상이 팔봉노인 친구에게 팔봉의 소식을 묻는데...
(2014년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