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출근길의 바쁜 지하철 안. 언어장애를 가진 여성이 시각장애인 남자에게 첫 눈에 반하고 만다. 그 다음 날, 여자는 점자로 된 책을 품에 안고 남자를 기다려 만남을 계속 하게 된다. 둘은 서투르지만 조금씩 교감하고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의 오해는 점차 깊어지고 결국 남자에게 큰 상처를 준 채 홀로 남은 여자. 그녀는 결심한 듯 그의 팔을 잡아끌며 어디론가 데려가는데…
(2015년 제13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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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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