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숙(마리아) 할머니는 80세에, 벽에 붙어 자라는 망초의 일생을 자신의 인생과 비유하여 만든 작품으로 2009년 제2회 서울노인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꿈을 이룬다. 중국 현지 촬영을 갔다가 심한 교통사고를 당하여 생명은 건졌으나 2번의 뇌수술로 기억 상실증에 걸린다. 계속되는 투병. 올해로 85세, 살아난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영상작업을 위한 기초 공부부터 시작한다.
(2014년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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