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녀가 타고 가던 차가 눈길에서 아이를 친다. 남자는 ’숨기자’, 여자는 ’신고하자’. 끝모를 두 사람의 싸움, 그러나 남자의 한 마디로 여자는 남자와의 운명공동체의 역할과 내부고발자의 역할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
(2014년 제6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한 남녀가 타고 가던 차가 눈길에서 아이를 친다. 남자는 ’숨기자’, 여자는 ’신고하자’. 끝 모를 두 사람의 싸움이 시작된다. 그러나 남자가 들춰내는 과거의 비밀로 여자는 남자와의 운명공동체의 역할과 내부고발자의 역할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블랙박스카메라의 시점은 여자의 심리를 대변함과 동시에 감시카메라의 기능에 대한 고찰도 유도한다. 기술적인 측면이 매우 인상적이다. (2015년 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박지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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