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청소일을 하는 아멜리아는 일하면서 다친 상처 때문에 정서 불안을 겪고 있다. 그녀의 몸은 서서히 망가지고 있다. 스스로 치료하고 술을 많이 마시는 상황이 되면서 현실과 망상 사이의 경계선은 모호해진다. 갈 곳도 없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사람도 없다.
(2014년 제6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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