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 속 제목이자 유일한 장소인 다리는 태성에게 다른 의미를 갖는다.
비난과 의심만이 가득한 현실에서 한계에 부딪힌 태성에게 다리는 양 쪽을 이어주는 통로가 아닌 사회에서 내몰려 양 쪽 어디도 갈 수 없게 된 감금의 공간이다.
태성은 민수가 그랬던 것처럼 극복을 위한 수평이 아닌 포기하고 마는 수직의 선택을 하게 된다.
살면서 많은 시련과 고난이 닥칠 때마다 포기하고 절망한다면 어떻겠는가? 어렵고도 힘들겠지만 이겨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014년 제4회 고양스마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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