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제4의 벽>은 벨기에 리아주 극장의 건축 현장을 카메라에 담은 작품이다. 프랑스의 저명한 사진작가 마리-프랑스와즈 플리사르가 2년에 걸쳐 공사 현장의 노동자들과 디자이너, 그리고 건축사들의 모습을 촬영하며 새로운 건물의 탄생을 지켜보았다. 벨기에의 한 도시에 세워지는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의 진행과정을 통해, 극장이라는 건축물과 예술의 본질을 논하는 지적인 탐구여행. (2014년 제6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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