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직후 다섯 명의 예술가들이 시베리아의 오지로 떠난다. 이들의 임무는 전통 부족인 칸티족과 네네트족을 ‘문명화’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신의 가르침에 따라 외부인들과의 교류를 꺼리는 부족민들은 이들을 완강히 밀어낸다.
(2017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러시아 혁명 100주년 특별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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