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 이름은 가브리엘, 타이페이에 살고 있다. 나는 폭행사건으로 아내를 잃었다. 빨간 머리의 남자가 튀긴 생선 냄새를 풍기며 나에게 다가왔다. 그는 총을 가지고 있었고 내 가족을 쐈다. 그 때부터 나는 머리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공허해졌다.
(2015년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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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릿빛 피부의 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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