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2년, 앙투안 갈랑은 오스만 제국으로 떠나는 마지막 여행에서 만난 떠돌이 수도승에게 들은 이야기를 몇 편 기록했고, 무슨 이유에선지 이것들은 그의 <천일야화>에 포함되지 않았다. 331년 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마르쿠스필름’이 그 이야기들 중 가장 환상적인 이야기로 영화를 만들어, <송버드숍>이라 명명했다.
(2020년 제2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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