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김정래
러닝타임 85분 국가 한국 평점 9.5 조회수 오늘 1명, 총 23명
줄거리
원불교 성직자가 되려면 짧게는 4년, 길게는 8년의 수학기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출가를 결심하고 수도인의 길을 택한 젊은 청춘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원불교대학원대학교 예비성직자들의 일상과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014년 제14회 전북독립영화제)
<연출의도>
원불교 예비성직자들이 사는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다. 사마디(Samadhi)는 산스크리트어로서 우리말로 번역하면 삼매(三昧)다. 선정(禪定)에 들어가 집중하고 몰입하여 산란한 마음을 고요하게 만든다. 이 영화를 통하여 스스로 마음이 치유되는 체험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