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매일 아침 같은 시각 어김없이 버스정류장 벤치에는 버스가 아닌 젊은 날에 누렸던 사람들과의 소박한 만남과 대화들을 기다리는 한 할머니가 앉아 있다. 오늘도 할머니가 사람들과 나눈 대화는 고작 한두마디. 점심때가 되자 약속이 있는지 할머니는 핸드폰을 꺼내어 시간을 확인하고 서둘러 벤치에서 일어나려는데 젊은 처자가 할머니를 조심스레 부른다. “저... 할머니...”
(2014년 제14회 전북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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