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신주쿠구 오오쿠보 아동센터에서 행해지고 있었던 artworkshop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작품.
필리핀계 고등학생의 인품에 매력을 느껴 영상 제작을 시작했다. 소형 비디오 카메라를 고등학생에게 건네주어, 정월의 필리핀의 모습의 촬영이나 교회에 모이는 소년들의 교류(동료를 맞이할 모습) 등 일상의 모습들을 찍었다.
이 작품을 통해서 그 소년들이 그려진 스스로의 모습, 상영되었을 때의 관중의 반응을 느껴 ‘자신감’을 얻었단다.
(2014년 제8회 이주민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친구 어떠셨나요?

0/800자
👤 상상력이 풍부한 메이 파커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