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살 끝 무렵의 ‘상현’은 고백한다. 세상에 나오고 싶다.
(2014년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19살 끝 무렵의 상현과 20대 중반의 석준은 온통 하얀 방에서 만난다. 두 사람이 말과 몸을 뒤섞는 행위, 그리고 영상과 따로 노는 독백과 대화는 감각적이다 못해 관능적이다. 감독이 직접 상현으로 출연해 그가 하얀 방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2015년 제15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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