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 윤우(30)는 휴대폰이 없어 난처해하는 배달부에게 휴대전화를 빌려주고, 답례로 받는 자양강장제에 어딘지 모를 수상함을 느낀다. 그 와중에 출장에 다녀온 룸메이트 주호로 부터 방사능에 걸린 고등어를 사왔다고 갈굼을 당하고, 심지어 집에서 조차 쫓겨나는 굴욕을 당하는데... (2014년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취업준비생 윤우는 자신이 베푼 작은 호의에 대한 어떤 남자의 답례품에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낀다. 이 불안감은 실체가 있는 것일까? 아니면 윤우의 과도한 망상일까? 지금 이 순간 한국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가지 편견들과 공포들을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라는 장르로 효과적 표현한 작품이다. (2015년 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상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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