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훼손되는 강의 아픔을 이야기한 <모래가 흐르는 강>에 이은 자연과 우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강가에서 지내며 너무 늦진 않았을까 상심에 잠기거나 출입금지 이정표에 길을 잃곤 하지만 마냥 헤매지 않게 하는 건 공사소리에도 멈추지 않은 주민들의 호미소리, 우정의 연대로 찾아드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이 강을 지켜낼 수 있을까?
(2014년 제19회 인천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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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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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걸한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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