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흥행을 목적으로 하는 거대 배급사의 영화들은 영화 상영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영화 시장에서 독립영화를 비롯하여 영화의 다양성을 위해 만들어진 다양성 영화들은 그들과는 경쟁할 수 없는 구조이다. 그리하여 그들만의 상영 공간을 만들었지만 아직 문제는 많다. 또한 그 속에서도 생기는 부익부 빈익빈 상영. 과연 이 같은 문제가 멀티플렉스와 대기업들만의 문제일까? (2014년 제14회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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