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뮤직 비디오는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시각적으로 해석하기 위해 꽃들이 피고 지며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는 섬세한 유기 세계를 보여 준다. 촬영을 위해 갓 딴 꽃들은 검은 벨벳을 배경으로 되살아났다가 조명 아래에서 점차 시들어 가며 죽을 운명에 처한 새를 구하는 이야기를 들려 준다. 이런 이야기 속에는 타인을 도움으로써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려 했던 디킨슨의 바람과 돕는 것이 항상 옳은 선택인지에 대한 질문이 담겨 있다. (2014년 제9회 최강애니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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