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르나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1925년에 만들었지만 7년이 지나 다시 영화화할 정도로 쥘리앙 뒤비비에가 애정을 갖고 있었던 작품. 붉은 머리 탓에 ‘홍당무’라 불리는 르픽 가의 막내 아들은 어른들의 거친 교육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거듭 좌절을 겪으며 조금씩 성장한다.
(2014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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