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식당에서 일하는 블랑카와 건물에서 안내를 담당하는 디에고는 평범한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중년의 부부이다. 그런데 작은 오해로 디에고가 블랑카의 질투를 사고, 디에고가 전 아내와의 사이에서 두었던 딸까지 찾아오며 단조롭던 일상에 깊은 균열이 발생한다. 2005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 국제비평가협회상 수상.
(1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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