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쟁은 정말이지 끝났다고 할 수 있을까? <전투>는 불협화음의 세계에 대한 놀라운 관점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풍경과 기억에 남아있는 흔적들을 관찰함으로써 지나가지 않은 과거를 드러낸다. 전투의 네 가지 원형들이라 할 폭탄, 벙커, 탱크, 군인은 우리를 멀지 않은 과거에 분쟁이 일어났었던 유럽의 장소들로 차차 이끈다. 우리는 전후 사람들과 사물들, 풍경의 변모를 보게 된다. <전투>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 남아있는 전쟁의 흔적 위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여준다. (2015년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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