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외로운 거리 음악가는 자신의 인형과 유토피아 도시에 살면서 피아노를 연주한다. 버림받은 인형은 피아니스트의 분신이다. 둘이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시간은 완벽한 화음을 이루며 그들의 상상으로 이룬 공간은 완벽하다. 때때로 돌아오는 의식의 분명함은 현실을 직면하게 하고 천천히 소설 세계는 붕괴된다. 애니메이션과 실사 사이에서 진동하는 이 영화는 음울하지만 아름답다. 몽환적이면서도 환상적인 장면이 압권이다. (2015년 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박지연)


비현실적인 세상에서 외롭게 사는 천재 뮤지션. 그는 매일 거대한 콘서트 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지만 듣는 이는 아무도 없다. 어느 날, 만화 같은 그의 삶이 무너지고 현실이 시작된다. 딸이 보고 싶어 찾아가지만 아이의 엄마가 허락 하지 않는다. 그의 유일한 소원은 딸을 위해 연주하는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 딸을 만날 수 없다. (2015년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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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에 벌레가 붙은 완다 막시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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