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교겐의 무대, 안과 진료실, 스시집의 카운터. 각각의 공간에서 두 사람이 마주보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반드시 지켜야할 거리가 있다. 그 거리 사이에는 왠지 무섭기도 하고, 기분이 좋기도 한 것 같은,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운, 더욱 가지고 싶은 감촉이 떠오른다. (2015년 제11회 인디애니페스트)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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