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태생의 트렌스젠더 스테파니아는 어릴적 산디니스트 혁명 중에 우루과이 출신 부모님께 입양된다. 현재 스테파니아는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디오에서 주차된 차량들을 관리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영화는 스테파니아가 한 때 아들이자 형제였지만 고향 니카라과로 돌아가 지금은 한명의 여성으로서 받아들여지길 바라는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2015년 제15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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