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가 되어버린 물고기는 한 번만 더 바다를 보고 싶다. 그는 고양이와 쥐, 개와 까마귀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이들은 물고기의 살을 한 점씩 떼어먹는 댓가로 바다까지의 먼 거리의 여행을 도와준다. 그러나 모두들 중도에 포기하고 떠나가기 시작한다. 결국, 개미 몇 마리가 물고기의 뼈를 바다로 던져 준다. 행복하게 깊고 푸른 바다를 헤엄쳐 가는 물고기.
(2015년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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