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한 가운데에서 시위대와 경찰들이 격렬하게 싸우고 있다. 그 상황은 SNS를 통해 파편적으로 퍼져나간다. 시간이 흘러 한밤중, 시위에 참여했던 두 남녀는 그 공간에서 격정적인 춤사위를 펼친다. (2016년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홍영주)
한 젊은 액티비스트 여성이 거리를 가로질러 달려간다. 스케 이트보드를 탄 다른 사람은 아스팔트 도로를 미끄러져 간다. 페인트 폭탄이 설치되고 폭발하면 경찰이 도착한다. 어디에 든 사람들이 있다. 밤에는 투석전이 있고, 차들이 불타고, 대 기 중엔 최루탄 가스가 퍼져나간다. 대통령궁은 여전히 보호 되고 있다. 트위터에는 사건들이 포스팅되고, 그리고 전 세 계로 퍼져나간다. "시장은 글로벌하다. 저항 역시 그러하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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