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는 티티카카 호수의 카파치카 섬에 살고 있다. 그녀는 열 다섯 살의 나이에 전통 페루 요리를 배웠고, 그 후로 토착민 여성들에게 요리 기술로 가난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페루의 전통 요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단편 다큐멘터리로, 2015년 베를린영화제 음식 영화 부문 상영작.
(2015년 제1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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