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덤불 숲 어느 공터에 1970년대식 캐러밴 한 대가 서있다. 캐러밴 안에는 3살배기 테오와 6살 사촌 요나스가 전리품을 찾고 있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고, 연이은 자동응답기 메시지가 아이들의 관심을 끈다. 관찰하는 듯하면서 즉흥적인 스타일로 촬영한 이 작품은 아이들의 의식을 비선형적으로 보여준다.
(2016년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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