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조선시대, 세상은 선이 되어 버릴 것이라 생각한 한 서예가는 누군가에게 쫓겨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영화의 전당 - 2015 인디스데이 : 독립영화정기상영회)
연출의도
이 영화를 통해 대한민국, 부산에서 느끼는 삶의 분위기를 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카뮈의<시지프 신화>를 모티브로 미약하지만 삶의 행복을 찾고자 한다.
리뷰
부산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스타일리시한 사극이다. 강렬한 이미지의 결합과 사운드 디자인으로 무거운 긴장이 감도는 정조를 완성한다. 장르의 전형성에 기대면서도 응집력 있게 이미지를 직조해가며 관습과 매혹 사이를 넘나든다. (부산독립영화제 총괄 프로그래머 홍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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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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