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소설작가 조너선 프랜즌이 「뉴요커」에 쓴 매거진 에세이에 토대를 둔 <텅 빈 하늘>은 지중해로 이주한 송버드들의 경이로움을 탐구한다. 그들 중 매년 수백만 마리가 거액의 암시장의 불법 사냥에 희생되는 가운데 용감한 범유럽 새 애호가들은 목숨을 걸고 밀렵꾼과 비밀스러운 전쟁을 벌인다.
(2016년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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