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고타니 다다스케
러닝타임 89분 국가 일본 조회수 오늘 1명, 총 24명
줄거리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유품과 미술품을 쫓는 다큐멘터리. 프리다 칼로 박물관에서 출발하여 디에고 리베라와의 결혼 사이에서 남겨진 유품 등을 추적한다. 안내자는 일본의 사진작가 이시우치 미야코다. (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리뷰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유품과 미술품을 쫓는 다큐멘터리. 프리다 칼로 박물관에서 출발하여 디에고 리베라와의 결혼 사이에서 남겨진 유품 등 곳곳에 남겨진 그녀의 흔적을 따라간다. 일본의 사진작가 이시우치 미야코는 프리다의 유품을 꼼꼼히 촬영하고 그 과정에서 화가의 작품과 화가가 쓰던 사물들 사이의 흥미로운 유사점을 발견해낸다. 한 예술가의 삶을 그가 남긴 유품을 통해 추적하고 종합하며 재구성하는 경이로운 과정이 하루하루 기록되는데, 화가와 사진작가가 다른 시간대에서 기적적으로 각자의 작업을 통해 결합하는 예민한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 흥미롭다. (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김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