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동에 있는 작은 카페인 ‘카페 그’. 법원의 자진 퇴거 명령일이 지나고 언제든지 쫓겨날 수 있는 상황에 처한 ‘카페 그’를 지키기 위해 카페 운영자인 지원, 선민과 카페 단골손님들로 구성된 대책위의 좌충우돌, 왁자지껄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2015년 제13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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