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요시다 양조장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로 일본의 전통적인 사케 양조장의 모습을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다큐멘터리 중 하나. 특히 요시다 양조장을 이끌어가는 베테랑 양조 장인인 60대의 야마모토상과 6대 후계자인 젊은 요시다 야스 유키 대표의 관계가 이야기를 주도하는 장면들이 인상적이다.
(2019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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