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름 없는 도시의 새벽, 유기견으로 보이는 한 쌍의 강아지들이 쏘다닌다. 다음 장면, 한 마리는 거리에 쓰러져 있고, 다른 한 마리는 머뭇거리며 곁을 떠나지 못한다. 그 강아지는 길 한가운데에서 서성이며 지나가는 차들과 사람들에게 눈길을 보낸다. 자,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2014 웁살라단편영화제 국내 경쟁작이다. (2015년 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홍영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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